환경을 생각한 포장

나를 위해. 지구를 위해.

물고기보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더 많은 곳.
어쩌면 미래의 아이들은 바다를 이렇게 생각하게 될지 모릅니다.
풀무원은 우리가 아는 자연의 위대함을 아이들도 똑같이 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
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
풀무원은 바른먹거리 전 제품에 ‘환경을 생각한 포장 원칙’을 적용해 나갑니다.
2022년까지 플라스틱 500톤과 CO₂ 900톤을 줄이고
재활용이 쉬운 포장을 적용한 제품을 4억개로 늘리겠습니다.
(2017년 대비)

1만큼 고민하고 실천하면 내일의 지구가 1씩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으로
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풀무원이 되겠습니다.

ec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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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무원의 1+ 나의 1 실천 프로젝트 불편한 가방 event

풀무원의 불편한 가방은 지구를 위해
페트병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섬유로 제작된 가방입니다.

비닐봉투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는 것
빨대를 쓰지 않고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
불편하고 작아보이는 일입니다.

페트병에서 실을 뽑아 불편하게 만든 이 가방처럼
작아보이지만 해야 하는 일.
불편하지만 마음만은 편해지는 일.

풀무원은 내일의 지구가 ‘1’씩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으로
‘불편한 가방’과 함께 작지만 큰 1을 실천합니다.

(* 불편한 가방은 2019년 이벤트로 제작된 가방입니다.)